
1974년 11월 14일, 뉴욕시 외곽에 위치한 아미티빌 마을. 온 가족이 처참하게 몰살당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. 자신이 부모와 형제들을 총으로 쐈다고 자백하는 데페오(Defeo)... 어떤 알 수 없는 ‘목소리’에 이끌려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게 됐다는 진술을 하는데... 그로부터 1년 후... 이 집에 한 가족이 새로 이사를 오는데... 과연 그들에겐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...?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전세기에 걸쳐 매우 공포스러운 이야기 중 하나로 알려진 이 충격적인 실화가 2005년, 이 저택에 다시 찾아온다.
[예능·오락]
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.E07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나 혼자 산다.E669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금타는 금요일.E41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강연배틀쇼 사기꾼들.E27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2026 ABC 투어 in 냐짱.E01.261016.720p-NEXT
[다큐·교양]
궁금한 이야기 Y.E799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용감한 형사들 5.E25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.E02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신랑수업 2.E30.261016.720p-NEXT
[예능·오락]
맡겨만 주십숏.E04.261016.720p-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