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거대 조직의 간부를 허무하게 놓친 경찰 ‘비트코프스키’. 이제는 함께 일한 동료들마저 의심스럽다. 한편 무기징역 선고 후 25년 만에 출소한 ‘마우레르’는 사라진 아들을 찾아달라는 옛 파트너 ‘모라비에츠’의 부탁을 받아 조사에 나선다. 각자의 사건을 쫓는 중 마주한 세 사람은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 도시 속에 숨은 악을 처리하기 위해 비공식 협조를 시작한 경찰과 범죄자. 이제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진짜 심판이 시작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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