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임권택 감독은 101번째 영화 <달빛 길어올리기>를 찍은 후, 몇 편의 영화를 준비했지만 모두 떠나 보내며 다섯 해를 기다렸다. 2012년 첫날, 임권택 감독은 김훈의 소설을 각색한 102번째 영화 <화장>의 촬영을 드디어 시작한다. 이 영화는 그 촬영의 현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머물면서 대가의 연출 비밀을 지켜본다. <백두 번째 구름>은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까지의 기다림을 다룬 <녹차의 중력>과 짝을 이룬다.
[한국드라마]
가족관계증명서.E63.261016.720p-NEXT
[음악]
2026년 09월 18일 신곡 [MP3]
[예능·오락]
벌거벗은 한국사 3.E02.261015.720p-NEXT
[예능·오락]
미스트롯 포유.E21.261015.720p-NEXT
[예능·오락]
티처스 3 - 재수전쟁.E01.261015.720p-NEXT
[예능·오락]
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.E244.261015.720p-NEXT
[예능·오락]
나는 SOLO 그 후, 사랑은 계속된다.E187.261015.720p-NEXT
[예능·오락]
이혼숙려캠프.E104.261015.720p-NEXT
[예능·오락]
구해줘 홈즈.E369.261015.720p-NEXT
[다큐·교양]
현장르포 특종세상.E761.261015.720p-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