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하게 하느라 대충했어요 1sepal@hanmail.net
난 "플루토"
“제리 피시" 예요
잘 찾아왔어?
예
생각보다는 생기있네
그래요?
네 메일은 항상 어둡더구나
제 메일은 전부 그래요
비도 그치고 다행이네!
아마 해가 날거야
태양은 싫어요
나도
그거 노트북이니?
맡아둘께
어디에 쓰려고요?
"증거인멸"
우리통신기록을
가족이든, 걱정을
죽은후에도 말이지
그러네요
갈까
예
"구세주"라는거 최악이예요
그래?
그런게 있긴 하지
종교단체 사람들인지 뭔지일꺼야
자살지원자를
어떤 사람이란 느낌들어?
구해주고싶은 사람도있어요
긍정적으로 글남기는것도
“나사리:"같은 애도
"나사리"
그애 귀엽거든요
귀엽다고?
누가좋아요, 그 사이트에선
네가 좋지!
그럼 누가 싫어요?
"니들"과
둘다, 저예요!
너, 다중인격이야?
아마 그럴지도
흔히, 얘기하면
가게에 들르고 싶은데,
이게 마지막 가게야
괜찮아?
다음번에 10%할인이네요
고마워요
해브 나이스 데이!
미안해요
파티라도 열라고?
10달러 이상 했겠는데
괜찮아요, 저도
아냐, 내가 줄께
이제 필요없는 데요 뭐
그렇죠?
그렇네
자 갈까?
그래요
이제 죽는 방법은 생각했어요?
음 몇가지
내 나름대로
너는?
아픈건 싫어요
심오한내용이라 어렵네요
남기고 싶진않아서、
끼치고 싶진않아
죽어버렸으면 좋겠어
설득하려고한다는
"그리모킨"
너무 많이 샀나봐
내도 싶었어요